조조 래빗 (2019) 영화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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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래빗 (2019) 영화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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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래빗 (2019) 영화 다시보기 영화줄거리
최신 외국영화 다시보기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조조 래빗 (Jojo Rabbit,드라마,전쟁,2019) 영화 다시보기 리뷰 줄거리


제2차 세계대전 말기, 엄마 ‘로지’(스칼렛 요한슨)와 단둘이 살고 있는 10살 소년 ‘조조’(로만 그리핀 데이비스).
 원하던 독일 소년단에 입단하지만 겁쟁이 토끼라 놀림 받을 뿐이다.
 상심한 ‘조조’에게 상상 속 친구 ‘히틀러’(타이카 와이티티)는 유일한 위안이 된다.
 
 ‘조조’는 어느 날 우연히 집에 몰래 숨어 있던 미스터리한 소녀 ‘엘사’(토마신 맥켄지)를 발견하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왜 여기에?!
 
 당신을 웃긴 만큼 따뜻하게 안아줄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래 링크중 원하시는 링크를 클릭 하세요


1. 링크버튼을 클릭하면 새창이 뜹니다. 새창에서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광고창이 뜨는데 바로 그 광고창을 끕니다. (2~6번까지 광고창이 뜰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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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0.0 / 0
6 안시성성주양만춘  
헉 조조래빗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상 좀 받았나 후보에는 꽤 올랐던데
25 언제나  
타이가 와이티티! 강추하는 감독입니다. 토르로 많이 알려지긴 했지만 사실 그의 진정한 출세작은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라는 페이크 다큐 영화입니다. 뉴질랜드 출신 감독이라는 것도 독특한데 원주민 마오리 출신이죠. 100%는 아니고 아버지가 러시아 유태인이고 어머니가 마오리인 혼혈입니다. 생각보다 나이는 좀 있어서 75년생이라 젊은 피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지만 어쨌든 현재 헐리우드에서 장래가 촉망되는 감독 중 첫 손가락에 꼽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게 촉망받다가 사그러진 감독들도 많은데 와이티티는 그의 데뷔작도 그렇고 출세작도 그렇고 앞으로도 어느 정도 평타는 확실하게 하겠다 하는 특유의 자기 색깔이 확실한 감독입니다. 그렇다고 신인 특유의 무리수도 안 보이고요.

현재까지는 그냥 촉망받는 감독 정도이고 좀 더 좋게 보면 성공한 감독 정도이지만 조만간 정말 큰 사건 하나 터뜨리지 않을까 두근두근대는 미래가 기대되는 와이티티입니다. 앞으로 한 10년 정도는 와이티티 감독 영화는 빼놓지 않고 보시길 바라요. 정말 영화 잘 만들어요.
12 좀놀아본옆집소녀  
아주 세세한 설명과 함게
듬뿍 호기심을 유발 시켜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오늘의 영화로 선정되었슴을 기쁘게 알려드리며
님의 오늘의 리뷰는 베스트 리뷰로 선정될꺼라 믿습니다, 아멘 !
25 언제나  
제가 불교라서. ㅠㅜ.................
50 그대와의동행  
우스꽝스러움으로 절묘하게 포장된 상실의 슬픔, 잔혹함의 공포!!
아이의 시선이 포착한 이데올로기 전쟁과 혐오, 선전의 어리석음을 잘 나타낸 영화라 생각듭니다.
의미있게 감상했습니다.
46 초롱파더  
9 새벽달빛  
음 최근에 봤던 외국 영화 중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약간.. 뭐라그래야하나.. 영화 쪽 상을 노리는 작품 같았지만..
재밌게 봤네요
25 언제나  
그런데 유태인 문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조금 복잡다단하긴 합니다. 유태인 학살이야 당연히 비인간적이고 반인류적인 전쟁범죄이므로 당연히 규탄해야 될 것이긴 하지만 유태인 학살로 인해 감추어진 것들이 너무 많죠. 시오니즘 운동의 이면이라고 말해지는 것들이요. 애초 자기 나라를 찾겠다고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만들었고 미국 금융시장을 기반으로 해서 영화, 스포츠, 자원 시장 등등 돈 되는 곳이라면 손을 안 뻗힌 곳이 없으니 좋게만 보기는 힘들긴 합니다. 웃긴 건 이 유태인이라는 개념, 명확한 정의가 사실상 종교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서 모든 유태인들을 전부 다 한통속이라 부르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시오니즘의 모태가 되긴 했지만 현재 이스라엘에 사는 유태인들과 미국에 거주하는 유태인들과 어떤 특별한 관계가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고요. 물론 이스라엘은 미국의 최고 우방국이긴 합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을 아무리 형님 형님해도 미국에게 우리는 2번째 또는 3번째 순위에 드는 그룹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그 모든 것들을 아무런 구분없이 받아들기엔 그것도 좀 그렇죠. 프리메이슨이라는 음모론을 받아들여 모든 유태인이 다 나쁘다 이러면 예전부터 뿌리깊었던 유태인 증오의 감정이 다시 되살아나는 것이니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겠죠.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미국 영화계에서 유태인한테 찍히면 그대로 끝이다라는 말이 사실처럼 통용되고 있고 그것에 피해를 받은 대표적인 배우가 쇼생크 탈출로 유명한 팀 로빈슨입니다. 타이가 와이티티 역시 혼혈이긴 하지만 유태인 핏줄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뉴질랜드라는 변방국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영화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계기였을지도 모릅니다. 더군다나 이번에 이런 영화를 찍었으니. 본인의 핏줄을 드러내는 것인가 아니면 대놓고 유태인들에게 알랑방구를 뀌려는 의도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상당히 좋습니다. 와이티티만의 색깔이 듬뿍 묻어나옵니다. 라스 폰 트리에, 스티븐 스필버그 등과 같이 특유의 호흡을 가지고 여유롭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감독들이 있는데 와이티이 역시 그런 드문 재능이 보입니다. 이런 저런 이해관계가 얽히고 돌아가는 영화판에서 저런 재능을 유지하고 꽃피우기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와이티티는 잘 하고 있네요.
49 깨진요강  
전쟁.
그 속에서도 살아 있는 리드미컬한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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